자살예방을 위해 영상을 만들어 주신 모든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영상의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엄격히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
유재석> 살다보면 힘든일도, 우울한 일도 있습니다. 살다보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박명수> 마음이 아플때, 삶이 지쳤을 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은 절때로 부끄러운일이 아닙니다.
마음을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 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광희> 그리고도 중요한 것은 누군가가 힘들고 지쳐 도움을 받는 모습을 봤을 때 부정적인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보지 마시고요
우리도 언젠가는 힘들고 아플 수도 있으니까 그분들을 따뜻하게 안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정준하> 자살예방은 관심이 가장 최우선입니다. 당신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하> 주변을 둘러보고 서로에게 "괜찮니?"하고 좀 물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들어주고 토닥여주세요.
그것만으로도 힘들어 포기하고 싶은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유재석> 괜찮니? 캠페인은요 우리 보건복지부와 중앙자살예방센터 그리고 한국자살예방협회가 함께 합니다.
네, 저희 소개를 좀 직접 드릴까요?
박명수> 네, 자살예방 상담전화는요 129, 1577-0199입니다.
유재석> 네, 그렇습니다. 혼자 힘들어 하지 마시고 주변에 꼭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박명수> 한번만 더 생각해 보십시오.
일동>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