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니? 하고 건네는 관심의 한마디가 한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괜찮니? 우체통 캠페인은
'엽서'를 통하여 주변에 관심을 표현함으로써
엽서를 받는 사람과 엽서를 쓰는 사람 모두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캠페인입니다.
여러분들도 그 동안 마음에만 담아두고 전하지 못했던 말을
괜찮니? '엽서'를 통하여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