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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된 보고서는 일반 공개용으로, 보고서 내 민감 정보를 보안·가명 처리하였음을 알립니다. ○ 본 보고서는 자살예방을 목적으로 할 경우에 한하여 활용 가능하며, 목적 외 활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 본 보고서의 무단 인용, 수정 및 각색을 금하며, 필요한 경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반드시 사전 협의하여야 합니다.
○ 보고서 요약 * 5년간(2013~2017년) 오산시 발견 전체 자살사망자 수 258명 - 중년기 독거 자살사망자 34명 : 중년기 자살사망자 중 41.5%가 사망 당시 혼자 거주함. 또한, 경제문제 자살사망자 65명 중 33명(50.8%)가 중년기로 확인됨. - 청년기 자살사망자 26.7%(69명) : 자살사망자 중 청년기의 비율이 두드러짐. 청년기 자살사망자 69명 중 29명(42.0%)이 정신건강문제를 자살 주원인으로 함. * 자택(장소) 61.6%, 목맴(방법) 51.6%, 정신건강문제(원인) 32.2% - 발견장소 : 자택(61.6%), 공공장소(27.1%), 학교/직장(3.1%) 순으로 높음. - 자살방법 : 목맴(51.6%), 가스중독(20.5%), 투신(17.1%) 순으로 높음. - 주원인 : 정신건강문제(32.2%), 경제문제(25.2%), 신체건강문제(13.2%) 순으로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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