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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된 보고서는 일반 공개용으로, 보고서 내 민감 정보를 보안·가명 처리하였음을 알립니다. ○ 본 보고서는 자살예방을 목적으로 할 경우에 한하여 활용 가능하며, 목적 외 활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 본 보고서의 무단 인용, 수정 및 각색을 금하며, 필요한 경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반드시 사전 협의하여야 합니다.
○ 보고서 요약 * 5년간(2013~2017년) 강남구 전체 자살사망자 수 572명 - 청년기 자살사망 202건: 전체의 35.3%에 해당, 강남구는 다양한 형태의 주거지와 상업·업무·문화공간이 혼재되어 있음.
* 자택(장소) 61.9%, 목맴(방법) 58.4%, 정신건강문제(원인) 43.5% - 발견장소 : 자택(61.9%), 공공장소(21.2%), 숙박업소(5.2%) 순으로 높았음. - 자살방법 : 목맴(58.4%), 투신(22.7%), 가스중독(10.8%) 순으로 높았음. - 주원인 : 정신건강문제(43.5%), 경제문제(23.1%), 신체건강문제 및 직업문제(각 8.4%) 순으로 높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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