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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된 보고서는 일반 공개용으로, 보고서 내 민감 정보를 보안·가명 처리하였음을 알립니다. ○ 본 보고서는 자살예방을 목적으로 할 경우에 한하여 활용 가능하며, 목적 외 활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 본 보고서의 무단 인용, 수정 및 각색을 금하며, 필요한 경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반드시 사전 협의하여야 합니다.
○ 보고서 요약 * 5년간(2013~2017년) 동대문구 전체 자살사망자 수 380명 - 공공장소 투신 43건: 전체의 11.3%에 해당, 동대문구는 주거지가 밀집되어 있고 특히 공동주택(아파트)이 다수 분포되어 있는 지역으로, 공공장소 투신의 비율이 높게 나타남.
* 자택(장소) 65.8%, 목맴(방법) 55.8%, 정신건강문제(원인) 38.2% - 발견장소 : 자택(65.8%), 공공장소(21.1%), 숙박업소(5.0%) 순으로 높았음. - 자살방법 : 목맴(55.8%), 투신(20.5%), 가스중독(11.6%) 순으로 높았음. - 주원인 : 정신건강문제(38.2%), 경제문제(18.9%), 신체건강문제(18.4%) 순으로 높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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