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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된 보고서는 일반 공개용으로, 보고서 내 민감 정보를 보안·가명 처리하였음을 알립니다. ○ 본 보고서는 자살예방을 목적으로 할 경우에 한하여 활용 가능하며, 목적 외 활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 본 보고서의 무단 인용, 수정 및 각색을 금하며, 필요한 경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반드시 사전 협의하여야 합니다.
○ 보고서 요약 * 5년간(2013~2017년) 구로구 전체 자살사망자 수 400명 - 가동: (보안상 삭제) 외국인 자살사망자 비율 높음(9명, 42.9%). - 나동, 다동, 라동, 마동: 주·상·공 복합지역으로 유동인구 많음, 주민등록지 외 자살사망자 비율 높음(각 44.4%, 42.9%, 44.7%, 44.0%).
* 자택(장소) 57.3%, 목맴(방법) 59.8%, 정신건강문제(원인) 47.0% - 발견장소 : 자택(57.3%), 공공장소(27.5%), 숙박업소(5.3%) 순으로 높음. - 자살방법 : 목맴(59.8%), 투신(21.5%), 가스중독(11.5%) 순으로 높음. - 주원인 : 정신건강문제(47.0%), 신체건강문제(18.8%), 경제문제(17.5%) 순으로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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