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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된 보고서는 일반 공개용으로, 보고서 내 민감 정보를 보안·가명 처리하였음을 알립니다. ○ 본 보고서는 자살예방을 목적으로 할 경우에 한하여 활용 가능하며, 목적 외 활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 본 보고서의 무단 인용, 수정 및 각색을 금하며, 필요한 경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반드시 사전 협의하여야 합니다.
○ 보고서 요약 * 55년간(2013~2017년) 임실군 발견 전체 자살사망자 수 68명(시도지 미상 제외) * 공공장소 자살사망자(32명, 47.1%) - 자살방법 : 익사(12명, 37.5%)의 비율이 높음 - 주민등록지 외 자살사망자(21명, 65.6%)가 절반 이상을 차지함. * 노년기 자살사망자(25명, 36.8%) 중 농약음독(16명, 64.0%)의 비율이 절반 이상을 차지함. * 공공장소(장소) 47.1%, 농약음독(방법) 30.9%, 정신건강문제(원인) 45.6% - 발견장소 : 공공장소(47.1%), 자택(41.2%), 교외/야산·학교/직장(각 4.4%) 순으로 높음. - 자살방법 : 농약음독(30.9%), 목맴(26.5%), 익사(19.1%) 순으로 높음. - 주원인 : 정신건강문제(45.6%), 경제문제(27.9%), 신체건강문제(13.2%) 순으로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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