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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된 보고서는 일반 공개용으로, 보고서 내 민감 정보를 보안·가명 처리하였음을 알립니다. ○ 본 보고서는 자살예방을 목적으로 할 경우에 한하여 활용 가능하며, 목적 외 활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 본 보고서의 무단 인용, 수정 및 각색을 금하며, 필요한 경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반드시 사전 협의하여야 합니다.
○ 보고서 요약 * 5년간(2013~2017년) 남구 발견 전체 자살사망자 수 227명 - 노년기 정신건강문제 : 노년기(64명, 28.2%) 비율이 높으며, 이들의 자살 주원인 중 정신건강문제(34명, 53.1%) 비율이 높은 편임. - 공공장소 투신 : 공공장소 발견 자살사망자 50명 중 22명(40.0%)이 투신으로 사망함. - 독거 자살사망자(84명, 37.0%) 비율이 대구광역시에서 가장 높음. * 자택(장소) 63.9%, 목맴(방법) 52.0%, 정신건강문제(원인) 50.7% - 발견장소 : 자택(63.9%), 공공장소(22.0%), 숙박업소(4.0%) 순으로 높음. - 자살방법 : 목맴(52.0%), 투신(15.9%), 가스중독(15.0%) 순으로 높음. - 주원인 : 정신건강문제(50.7%), 경제문제(17.2%), 신체건강문제(13.7%) 순으로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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