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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2013~2017년 경찰 수사기록을 통한 자살사망 분석 결과보고서
최고관리자 | 2019-11-14
○ 첨부된 보고서는 일반 공개용으로, 보고서 내 민감 정보를 보안·가명 처리하였음을 알립니다.
○ 본 보고서는 자살예방을 목적으로 할 경우에 한하여 활용 가능하며, 목적 외 활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 본 보고서의 무단 인용, 수정 및 각색을 금하며, 필요한 경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반드시 사전 협의하여야 합니다.

○ 보고서 요약
* 5년간(2013~2017년) 용산구 발견 전체 자살사망자 수 283명
- 가동, 나동, 다동 : 특정 교량에서의 익사 비율 높음.

* 공공장소(장소) 45.6%, 목맴(방법) 44.9%, 정신건강문제(원인) 33.6%
- 발견장소 : 공공장소(45.6%), 자택(44.5%), 숙박업소(3.2%) 순으로 높음.
- 자살방법 : 목맴(44.9%), 익사(22.6%), 투신(14.8%) 순으로 높음.
- 주원인 : 정신건강문제(33.6%), 경제문제(19.1%), 신체건강문제(13.8%) 순으로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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