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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된 보고서는 일반 공개용으로, 보고서 내 민감 정보를 보안·가명 처리하였음을 알립니다. ○ 본 보고서는 자살예방을 목적으로 할 경우에 한하여 활용 가능하며, 목적 외 활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 본 보고서의 무단 인용, 수정 및 각색을 금하며, 필요한 경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반드시 사전 협의하여야 합니다.
○ 보고서 요약 * 5년간(2013~2017년) 용산구 발견 전체 자살사망자 수 283명 - 가동, 나동, 다동 : 특정 교량에서의 익사 비율 높음.
* 공공장소(장소) 45.6%, 목맴(방법) 44.9%, 정신건강문제(원인) 33.6% - 발견장소 : 공공장소(45.6%), 자택(44.5%), 숙박업소(3.2%) 순으로 높음. - 자살방법 : 목맴(44.9%), 익사(22.6%), 투신(14.8%) 순으로 높음. - 주원인 : 정신건강문제(33.6%), 경제문제(19.1%), 신체건강문제(13.8%) 순으로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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