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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생명존중문화, ‘같생(같이살자)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
관리자 | 2022-10-20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문화운동, ‘같생(같이살자청년 서포터즈’ 발대식 -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개 24(총 98)이 7개월간 청년 서포터즈로 활동 예정 -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이하 재단”)은 지난 5월 30()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서울 시민청 태평홀에서 같생 청년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 청년 서포터즈의 활동명인 같생(같이살자) 서포터즈는 신조어 갓생 (부지런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삶)을 변형하여 같이 살자는 의미를 더해 만들어졌다.

 

○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약 140명이 신청했고이 중 24개 팀총 98이 서포터즈로 선발되었.

  

 

□ 이번 발대식은 1(교육)와 2(발대식순서로 진행됐으며, 1부 순서에서는 서포터즈 활동을 위한 오리엔테이션과 콘텐츠 제작 관련 교육이 진행되었고, 2부 순서에서는 원소윤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장의 격려사재단 황태연 이사장의 환영사 및 서포터즈 선서식과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 같생 서포터즈는 발대식 이후 매월 재단과 정부에서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직접 체험하며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또한자살예방의날 주간(91~7)동안 국민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의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 재단 황태연 이사장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조성은 전문가들뿐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셔야 가능한 일이라고 하면서,

 

 

 

 

○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자살예방 사업을 체험하고 청년의 시각으로 이를 알리는 생명존중문화조성 활동은 그 의미가 매우 크기 때문에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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