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존중 미디어 패널단은 국민과 함께 자살예방을 위한 미디어의 방향성을 찾아보고자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사업입니다.
생명존중 미디어 패널단은 자살예방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의 국민으로 이루어져 있는 국민 패널단과 미디어, 보도, 방송 전문가 및 실무자로 이루어져 있는 전문가 패널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민 패널단은 2020년 활동기간 동안 5월~7월에는 자살사건 보도, 8~10월에는 영상 및 기타 콘텐츠 속 자살장면에 대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국민 패널단은 크게 ‘모니터링’활동과 ‘제안’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번째 활동은 국민 스스로 최근 보도·방영된 자살사건 보도와 미디어 속 자살장면을 모니터링하고 현 미디어의 문제점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모니터링’활동 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활동으로는 이러한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느낀 문제점과 개선·보완점 등을 가감 없이 ‘제안’해주는 활동입니다.
국민 패널단의 이러한 의견들은 별도로 마련된 전문가 패널단에게 전달되었으며,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국민 패널단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실무자가 모여 국민 패널단에게 묻고 싶은 논의 주제를 설정하였습니다. 그렇게 설정된 논의 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렇게 설정된 논의 주제에 대해 국민 패널단은 활동을 하며 느낀점 등을 반영하여 다양한 시각으로 해당 주제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위 논의 주제에 대한 결과는 아래의 링크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생명존중 미디어 패널단>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