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관련 정책 및 사업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 자살유족 가족돌봄청년 희망지원사업 푸른 꿈자람 사업안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부모의 자살로 인해 상실의 충격과 가족 부양 부담을 동시에 겪을 자살유족 가족돌봄청년을 위하여「푸른 꿈자람」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 2026 자살유족 가족돌봄청년 희망지원사업 「푸른 꿈자람」> ○ 지원대상: 자살유족 가족돌봄청년 5명 [첨부파일 내 지원조건 필독] ○ 지원금액: 1인 당 200만원 이내 (심사과정에서 지원금액 조정 가능) ○ 모집기간: 9. 14.(월) ~ 10. 2.(금) 17:00까지 ※기한엄수※ ○ 지원방법: 자살예방수행기관에서 추천 대상자 선정 후 접수서류 작성하여 이메일(ppp@kfsp.or.kr)로 제출 ○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 기타사항: 관련 공문은 메일 통해서 배포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문 의: 민관협력팀 (02-3706-0472) 희망하는 기관에서는 첨부파일 통해 세부내용 확인 후 신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9-112026년 자살 사후대응 실무역량 강화 워크숍 3차·4차 참여자 선정결과 안내
안녕하세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사후대응팀입니다. 2026년 자살 사후대응 실무역량 강화 워크숍 3차 · 4차 참여자 선정결과를 [붙임]과 같이 안내합니다. - 워크숍 일정: [3차] 2026. 10. 19.(월) 10:00~16:30, [4차] 2026. 11. 16.(월) 10:00~16:30 [붙임] 안내문에서 선정명단 및 세부내용을 확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참여자 최종 현황을 반영하여 [붙임]문서를 수정 게시하였으며, 향후 변동 사항 발생 시 추가 반영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기준 공문: 2026. 9. 8.) ○ 선정자 확인방법: [붙임] 안내문 > Ctrl+F(단축키) 찾기 > '(연락처 뒷번호)' 확인 ○ 관련문의: 사후대응팀(☎02-3706-0563) 본 워크숍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082026년 자살예방사업 수행인력 대상 소진관리 과정 2차 소진관리 교육 신청 안내
안녕하세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교육연수팀입니다.우리 재단에서는 자살예방사업 수행인력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업무 수행 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차 소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시는 자살예방사업 실무자께서는 붙임 자료의 신청방법 및 세부일정을 확인하신 후 기한 내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차 소진관리 교육] ○ 교 육 명: 2026년 자살예방사업 수행인력 대상 소진관리과정 2차 소진관리 교육 ○ 교육주제: 자살예방사업 실무자의 소진 이해 ○ 교육대상: 자살예방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25명,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5명 ○ 교육일시: 2026. 10. 23. (금) 10:00 ~ 17:00 ○ 신청기간: 2026. 9. 14. (월) 10:00 ~ 9. 18. (금) 17:00 ※선정공지: 9. 23. (수) ○ 교육장소: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12층(서울 중구 을지로 6) ○ 신청방법: 신청 기간 내 자살예방교육 누리집 온라인 접수 ▶ 바로가기 (자살예방교육 누리집 학습자 로그인 - 신청 양식 작성 - 최종 제출) ○ 세부내용: 붙임참조 필수 ○ 관련문의: 교육연수팀(02-3706-0427) 실무자 여러분의 소진 예방과 안정적인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교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2026-09-072026년 4차 정기 데이터 이용신청 안내(9.21. ~ 10.6.)
안녕하세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데이터분석팀입니다.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서는 자살예방 정책수립 및 학술연구를 지원하기 위하여, 연구용 데이터 활용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활용하여 공익적 목적으로 연구하고자 하는 기관 및 개인 연구자는 하단 안내사항을 참고하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신청 대상- 재단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공익적 목적의 자살 관련 정책연구나 학술연구를 수행하는 기관 또는 개인 ◆ 제공데이터 : 경찰 수사기록 자살사망 전수조사 데이터- 재단이 경찰 수사기록을 통해 수집, 가공한 8년간(2013~2020년) 자살사망자 데이터- '이용자용 코드북' 참고하여 [별지 제9호] 서식 개인정보 유형 분류표 작성, 연구 목적에 따라 필요 데이터만 신청◆ 신청 기간 : 9월 21일(월) 오전 9시 ~ 10월 6일(화) 오후 6시까지 ※ 데이터 이용신청 접수 격월 시행(11월), 향후 데이터 이용 신청 접수 일정은 추후 게시 예정 ◆ 제출서류가. 데이터 이용-제공 신청서<별표 제3호 서식>나. 가명정보 활용 계획서<별지 제4호 서식> 다. 보안서약서 및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별지 제5호 서식, 별지 제8호 서식> (모든 연구참여자 작성하여 하나의 파일로 생성, 자필서명 필수)라. 가명정보 제공 서약서, 가명정보에 대한 안전조치 이행 확약서 <별지 제6호, 제7호 서식>마. 개인정보 유형 분류표, 활용데이터 요구 수준표(선택) <별지 제9호, 제10호 서식>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관생명윤리위원회 또는 공용기관생명윤리위원회에서 연구수행이 가능한 것으로 심의받았음을 입증하는 서류. (제15조제2항에 따른 심의 면제대상인 경우에는 그에 해당함을 입증하는 서류를 말한다) ◆ 신청 절차1. <별지 제3호> 데이터 이용-제공 신청서2. <별지 제4호> 가명정보 활용 계획서3. <별지 제5호, 제8호> 보안서약서 및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4. 기관생명윤리위원회 연구계획서 및 승인서 5. 세부요청 항목 변수 → <별지 제9호, 제10호> 개인정보 유형 분류표, 활용데이터 요구 수준표(선택)6. <별지 제6호, 제7호> 가명정보 제공 서약서, 가명정보에 대한 안전조치 이행 확약서 1. 위 1~5번 서류는 데이터줌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제출서류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데이터 이용신청 안내 하단의 '신청하기' 버튼 등록 (신청하기 버튼은 신청 기간에만 활성화) ※ 첫 이용신청 게시글 작성 후 수정 및 삭제는 관리자를 통해서만 가능, 수정사항 발생시 관리자에게 문의 바랍니다.2. 위 6번 <별지 제6, 7호> 가명정보 제공 서약서, 가명정보에 대한 안전조치 이행 확약서는 아래 웹메일에 별도 제출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데이터분석팀 웹메일 : data_kfsp@kfsp.or.kr3. <별지 제4호> 대상자의 수는 "0000년(이용하고자 하는 연도) 경찰 수사기록 전수조사 자살사망자 데이터" 기재 <별지 제4호>의 붙임 상세 계획서는 IRB 심의를 거친 계획서 원본 또는 원본 내용과 일치하도록 정리하여 자유 양식으로 가명정보 활용 계획서에 이어 작성 ◆ 신청결과 안내- 접수마감후 10일 이내 '데이터 이용-데이터이용신청 현황'을 통해 2차 데이터제공심의 결과확인 가능하며, 승인된 연구자들에게는 4차 데이터제공심의후 순차적으로 추후 절차 안내 연락- 신청한 데이터는 모두 제공하지 않을 수 있으며, 재단 데이터제공심의위원회에서 데이터 제공범위 조정 가능 ◆ 유의사항 ※ 데이터를 활용한 산출물을 외부에 발표 시 재단에 알려 사전에 출처 표기 및 공개 범위 등 협의하여 확인 후 발표 ※ 데이터 이용승인 결정 후 데이터 수령까지는 상당기간(약 1개월 내외, 신청 데이터의 수준, 데이터 수령 대기자 수 등에 따라 상이)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연구기간을 고려하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가명·익명정보를 사용하다 재식별 가능성이 발생한 경우(“우연한 재식별”을 포함한다) 가명·익명정보의 활용에 대한 즉시 중지하고 재단 데이터 제공 담당자에게 관련 내용에 대한 통보 ※ 본 데이터는 정기적으로 정비하고 있으며, 그동안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서 발간한 분석 보고서 수치 및 제공 데이터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문의]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정책연구부 데이터분석팀 윤건호 전화) 02-3706-0583 / 이메일) data_kfsp@kfsp.or.kr
2026-09-03[제2026-3호] 직원채용 면접전형 합격자 안내
2026-09-07
[제2026-3호] 직원채용 필기전형 합격자 안내
2026-08-25
[제2026-3호] 직원채용 서류전형 합격자 안내
2026-08-14
[제2026-3호]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제3차 직원 채용 (공개, 제한경쟁) 공고 / 2026. 8. 7.(금) 18시 까지 접수
함께 근무할 유능한 인재를 다음과 같이 공개 채용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ㅇ 채용구분 : 공개 및 제한경쟁 채용 ㅇ 채용분야 및 규모 : 총 88명 - 채용형 청년인턴(사업기획·운영): 6명 - 채용형 청년인턴(기록물관리 전문요원): 1명 - 자살예방 상담사: 54명 - 자살예방 상담사(장애인): 3명 - 자살예방상담 사례관리사: 1명 - SNS 상담사: 16명 - SNS 상담사(장애인): 2명 ※ 세부내용 붙임 파일 참고 ㅇ 접수기간: 2026. 7. 24.(금) ~ 8. 7.(금) 18시 까지 ㅇ 접수방법: https://kfsp2.ncsplus.co.kr※ 접수 사이트는 7. 24. 금요일부터 접수 가능
2026-07-22“모두가 모두를 살리는 사회로” 목숨 살리는 정부 5년 청사진 위해 전문가 의견 듣는다
“모두가 모두를 살리는 사회로” 목숨 살리는 정부 5년 청사진 위해 전문가 의견 듣는다 -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 ▲빈곤‧채무‧고립까지 사회안전망 확장, ▲범부처 책임성 강화 등 키워드 제시 --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 -【관련 국정과제】 85-4.자살‧중독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 관리체계 확립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은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9월 10일(목) 오후 2시에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2026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지난 한 해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에 공헌한 개인 및 기관에 보건복지부 장관 유공자 표창 89점을 수여하고, 그에 앞서 오전 10시에는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26.~’30.)(안)」’ 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자살예방의 날은 법정기념일(「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 제16조)로,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 자살예방협회(IASP)가 2003년부터 기념, 우리나라도 2011년부터 기념식 개최 정부는 ‘목숨 살리는 정부’를 국정목표로 2025년 9월 국가자살예방전략을 수립한 이후, 2026년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분야별 자살예방대책을 보건복지부, 금융위원회, 교육부 등 과제별 주관부처를 중심으로 발표한 바 있다. 또한 2026년 6월부터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 수립 연구’(보건사회연구원 전진아)를 실시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 기존 계획을 조정·통합하고 신규 과제를 발굴 하였다. * 학생·청소년(교육), 자살 긴급대응(복지), 자살 장소 관리(국토), 경제적 실패자(금융), 미디어·온라인(문체), 고립·위기가족(복지), 돌봄·간병 부담(복지), 특수직군·집단보호(인사), 범죄피해자 회복지원(법무) 자살예방기본계획은 자살예방법 제7조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분야별 자살 예방대책이 법정계획으로 격상될 경우, 중앙부처의 장, 시ㆍ도지사에게 기본 계획에 따른 시행계획 수립 및 시행 의무가 부여되고, 매년 이를 평가하게 되는 등 정책 동력 및 책임성을 확보하게 되는 효과가 있다. 당초 제5차 기본계획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를 이행 기간으로 했으나, 이번 대책으로 제6차 기본계획(2026~2030)을 조기에 완성·시행할 경우, 정부 국정철학과 기본계획 간 일치를 통해 정책 동력 확보 및 책임성 강화 측면에서 효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오전에 열린 공청회에서는 기본계획 수립연구를 수행한 전진아 선임연구위원(보건사회연구원)의 ‘자살예방정책의 성과와 한계’ 발표에 이어 박재우 자살예방정책과장이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26.~’30.)(안)’을 발표했다. 전진아 선임연구위원에 따르면 2025년 자살사망자수는 13,900명(전년 대비 972명↓, △6.5%)으로, 일평균 38.0명이 발생하고 있으며, 2025년 10월 이후 전년 대비 자살률은 지속 감소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26년 1~5월 자살사망자 수의 초과사망 분석 결과, 통상적인 변동 범위를 넘어선 사망 감소가 일관되게 관찰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자살동기에서 경제 생활 문제 비중이 감소(’25. 29.8% → ’26.1~5. 26.4%)하고 있다. 나아가 자살예방 대국민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살은 노력하면 막을 수 있고,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인식이 증가(’23. 61.7% → ’26. 73.2%)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및 자살예방센터 등의 인지도 또한 70% 수준(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인지 69.3%, 자살예방센터 등 인지 77.2%)으로 나타났다. 시급한 개선과제로는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자살긴급 대응체계가 1순위였으나, 청소년은 과반이 미디어, 온라인(51.9%)으로 답하였다. 마지막으로 제5차 기본계획의 경우, 법제화, 인력, 기반 시설(인프라) 등 확충을 통해 ‘무엇을 할 것인가’는 갖추었으나, ‘범정부 계획을 표방했음에도 사실상 단일 부처 중심의 계획’, ‘신청주의로 찾아오지 않으면 닿지 않는 구조’, ‘투입-산출 중심의 관리로 효과 분석의 어려움’ 등의 성과와 한계를 언급하였다. 이어서 박재우 자살예방정책과장은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26.~‘30.)(안)’ 에 대해 발표하면서, 제6차 기본계획의 핵심 키워드를 ① 범부처 책임성 강화, ② 빈곤, 채무 등 사회안전망까지 자살예방정책의 확장, ③ 정신건강 분야의 적극적 개입 및 치료, ④ 신청주의 극복을 통한 선제 발굴로 제시했다. 또한 9대 추진전략(안)으로 ①한 명의 목숨도 포기하지 않는 생명안전망 구축, ②자살고위험군에 대한 정신건강 치료 강화, ③자살은 ‘사회적 재난’이라는 점에서 채무, 빈곤·고립, 돌봄부담 등 근본유발요인 예방, ④수단·장소·미디어 등 전통적 자살예방정책 고도화, ⑤적극적 고위험군 관리를 통한 신청주의 극복, ⑥대상자 맞춤형 자살예방전략 마련, ⑦인공지능(AI)·데이터 활용 정책관리 고도화, ⑧국가·지방정부 책임 강화, ⑨민관협력 및 생명존중문화조성을 제시하였다. 이후, 백종우 국민생명안전위원회 부위원장을 좌장으로 하여 자살예방정책 사업수행기관, 학계 전문가, 유족대표 등 6명의 토론자가 기본계획(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토론 이후에는 현장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수렴이 이루어졌다. 오후에 열릴 올해 15회를 맞는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은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라는 주제로, 관심이 담긴 일상의 안부가 사회적 연결이 되어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기념식에는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정윤순 이사장, 국민생명안전위원회 백종우 부위원장, 표창 수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정윤순 이사장의 개회선언을 필두로 정은경 장관의 기념사, 한성숙 국무총리의 축사, 기념 퍼포먼스, 공연 등이 진행되며, 지난 한 해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에 공헌한 개인 및 기관에 보건복지부 장관 유공자 표창 89점이 수여된다. 개인 부문에는 범국민이 자살예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공익광고에 출연해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한 유승봉 배우, 자살 고위험자를 적극적으로 구조해 지역사회 자살예방에 앞장선 조종현 경감, 군 장성 시절부터 자살예방교육과 다자간 협업을 통해 자살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고성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 사업’에 후원금을 지원하는 오지환 선수 등 66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기관 부문에는 국가 및 지역 중점 사업의 우수한 추진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생명존중 캠페인을 추진해 자살예방체계 강화에 기여한 한국철도공사, 자살 고위험군·유족 대상 힐링승마 지원을 통해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한한국마사회 등 23개소에 수여된다. 한편, 자살예방의 날(9.10.) 및 자살예방주간(9.10.~9.16.)을 맞아 전국 17개 시도에서 세미나, 전시회 등의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이 진행된다. 서울, 경기, 부산, 경남, 전남광주통합, 인천, 경북, 대구 등에서는 기념공연 및 세미나를 개최하며, 충남, 전북, 충북, 강원, 대전, 울산, 제주 등에서는 홍보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한다.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문제다.”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누구나 어려움을 겪을 때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살예방정책의 청사진이 되는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을 통해 향후 5년간 자살예방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윤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은 “자살예방을 위해선 지역사회와 민간,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 생명존중문화가 일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제기된 의견 관계부처와 적극 검토하여 기본계획(안)을 보완하고, 국무총리 주재 자살예방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기본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붙임> 1.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개요 2.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포스터 3. 2026년 자살예방의 날 장관 표창 수상자 명단 4. 2026년 자살예방의 날 주간 전국 행사 5.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26.~’30.) 공청회 개요 6.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26.~’30.) 공청회 포스터
2026-09-10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민관협력 캠페인(홍보 활동) 대폭 확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민관협력 캠페인(홍보 활동) 대폭 확대 -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 맞아 주요 기업과 공동 추진 - - 교통, 스포츠 등 생활밀착형 생명존중문화 확산 주력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 이하 재단)은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 및 자살예방주간을 맞아 생명존중 선두 기업인 KT,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네이버,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숲, 하이트진로, 보드람치킨과 협력하여 하반기 생명존중 캠페인(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처음 협력하는 KT는 스포츠 현장에서 국민과의 직접 소통에 나선다. 9월 8일 KT w iz 경기에서 자살시도자를 구조한 자살예방센터 실무자와 경찰이 함께 시구 및 시타자로 참여하고, 경기 중 전광판에 2026년 자살예방 공익광고를 송출하여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상반기 성공적 캠페인(홍보 활동) 운영에 힘입어 기존 협력 기업들의 참여도 대폭 확대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서는 전국 주요 역사 및 공공임대주택 승강기에 올해 새로 제작한 자살예방 공익광고를 송출하고, 자살예방 포스터와 스티커를 부착하여 전 국민 대상의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네이버는 온라인 및 뉴미디어(새로운 매체) 플랫폼(기반) 중심의 홍보 활동 부문에서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를 활용한 자료를 제작하여 9월 자살예방주간 공식 누리집, 블로그,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게임 실시간 방송 공간) ‘치지직’ 등 다양한 채널(경로)에 게시한다. ㈜숲은 ‘자살유족 지원사업’ 을 주제로 한 생명존중 자료를 제작하여 한 달간 누리집에 게시하고, 1인 매체의 특성을 살려 유족에 대한 지원사업 안내와 관심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한다. 하이트진로와 보드람치킨은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의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가 담긴 소주병 109만 병과 맥주 10만 병, 치킨 상자를 제작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대비하여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재단 정윤순 이사장은 “9월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다양한 분야의 대표 기업 및 기관이 뜻을 모아 함께 협력해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민관협력 캠페인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는 도움을, 전 국민에게는 생명존중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9-08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서울특별시의회, 자살예방 정책 강화 위한 협력 모색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서울특별시의회, 자살예방 정책 강화 위한 협력 모색 정윤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지방정부 자살예방 역할 강화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 방안 논의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 이하 재단)은 9월 1일(화) 14시 서울시의회를 방문해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을 만나 서울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자살예방 정책 강화와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살예방을 위해 중앙정부뿐 아니라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정책을 실행하는 지방정부와 지방의회의 적극적인 역할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서울시의회와 재단이 함께 지역사회 생명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정윤순 이사장은 △자살예방 전담 조직 설치, △자살예방센터 인력 및 예산 확충, △시의회 중심의 선도적 생명존중문화 확산 노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정부는 지난해 9월 「2025 국가자살예방전략」에 이어, 올해 7월에도 「자살 긴급대응 강화방안」을 발표하였으며, 지방정부의 부단체장급 이상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고, 기존 보건소 중심의 대응을 넘어 복지‧고용‧보건을 포괄하는 자살예방 전담조직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에 재단과 서울시의회는 이러한 국가적 정책 방향에 발맞춰 서울시 차원에서도 자살예방을 시정의 중요한 과제로 지속 추진하고, 이를 뒷받침할 조직‧인력과 예산 등 정책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임만균 서울시의장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서울시의회도 중앙정부 정책 방향에 적극 협조하고, 서울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화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체계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 관심을 갖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정윤순 이사장은 “자살예방은 한 기관이나 분야의 노력만으로 이루어낼 수 있는 과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지고 만들어가야 할 생명안전망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도시인 만큼 서울시의회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붙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서울특별시의회 간담회 사진
2026-09-02“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 자살예방 공익광고·크리에이터(유명인) 영상 공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 자살예방 공익광고·크리에이터(유명인) 영상 공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9월 1일부터 생애주기별·통합본 영상 5편 송출 윤도현·궤도·미미 참여한 크리에이터(유명인) 협업 콘텐츠도 함께 선보여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 이하 재단)은 9월 1일부터 2026년 자살예방 실천메시지인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 를 담은 자살예방 공익광고 및 크리에이터(유명인) 협업 콘텐츠를 전국에 송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익광고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사회적 연결을 목표로, 전 국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년) 광고영상 4편과 통합본 1편, 자살예방 관련기관 정보가 담긴 포스터 10종으로 제작됐다. 광고영상 통합본은 ‘무인카페’를 매개로 같은 시간과 공간에 머무는 서로 다른 세대의 이야기를 하나의 서사로 연결해, 관심이 담긴 일상의 안부가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생애주기별 광고영상은 각 연령대가 겪을 수 있는 위험요인을 보여주고, 자살예방교육,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자살예방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생명존중안심마을) 등 자살예방 정보와 관련 사업을 상황에 맞게 소개한다. 공익광고는 9월 1일(화)부터 TV, 유튜브, SNS(사회 관계망 서비스), OTT(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옥외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연령층에게 친숙한 방식으로 자살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윤도현·궤도·미미가 참여한 크리에이터(유명인) 협업 콘텐츠 2편도 선보인다. 전국민 대상 「윤도현의 生생레터」에서는 윤도현의 위기 및 회복 경험과 현장에서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주변의 위험신호를 놓치지 않고 전문적인 도움으로 연결해야 하는 필요성을 전달한다. 청소년 대상 궤도·미미의 「지구인 대피소」에서는 청소년의 사연을 바탕으로 마음의 위험신호를 알아차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함을 이야기한다. 공익광고와 크리에이터(유명인) 협업 콘텐츠는 9월 1일부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SNS(사회 관계망 서비스)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유튜브:www .youtube.com/@spckorea, 인스타그램: instagram .com/kfsp_w ithu, 페이스북: facebook.com/kfsp.w ithyou, 블로그: https://blog.naver .com/spcpr17 재단 정윤순 이사장은 “이번 자살예방 공익광고와 크리에이터(유명인) 협업 콘텐츠를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주변의 마음을 살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 “앞으로도 생명존중문화가 사회 전반에 뿌리내리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6년 공익광고 포스터(알림판) 2. 2026년 크리에이터(유명인) 협업 영상 썸네일(대표 이미지)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