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관련 정책 및 사업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자살유족 자조모임 우수사례 공모전」선정결과 안내
안녕하세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유족지원팀입니다.「2025년 자살유족 자조모임 우수사례 공모전」 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공모전 선정결과를 붙임과 같이 안내드리오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 선정결과 : 붙임 참조 ○ 포상규모(총 5점) - 보건복지부장관상 2점(상금 30만 원)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상 3점(상금 20만 원) ○ 시상 : 「2026년 세계 자살 유족의 날」(11/19) 진행 예정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유족지원팀 (02-3706-0514)
2026-08-11[기부모금함] 가족을 지키는 자살유족 청년, 함께 손 잡아주세요
[기부모금함] 가족을 지키는 자살유족 청년, 함께 손 잡아주세요. 슬퍼할 겨를도 없이 너무 일찍 어른이 된 청년들 가족돌봄청년(주돌봄자)은 일반 청년에 비해 우울감 유병률이 8배 이상(70.9%) 높고, 미래계획에 대한 어려움도 46.8%나 높게 나타나는 등 정서적, 경제적 부담이 매우 큽니다. 그중에서도 자살유족 가족돌봄청년의 경우 상황은 더욱 가혹합니다. 부모의 자살로 인한 갑작스러운 상실의 충격을 온전히 감내하기도 전에 남겨진 가족 부양이라는 무거운 책임까지 짊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자신의 학업과 미래를 점점 포기하게 됩니다. 일상 회복, 학업 및 취업, 마음의 치유를 지원합니다너무 빨리 어른이 되어버린 청년들이 현실의 벽 앞에 미래마저 내려놓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려 합니다.당장 막막한 하루를 지켜줄 생계비와 주거비, 복잡한 법률, 행정 비용을 지원해 어깨의 무거운 짐을 나누겠습니다. 다시 꿈꿀 수 있도록 등록금과 기숙사비, 자격증 취득 비용을 보태어 스스로 일어설 힘을 선물합니다. 무엇보다 상실의 아픔으로 얼어붙은 마음이 따뜻하게 녹을 수 있도록, 전문 심리치료로 그 곁을 따스하게 지키겠습니다. 가족돌봄청년들의 꿈과 일상을 지켜주세요여러분의 나눔은 무거운 짐을 진 자살유족 가족돌봄청년들이 잠시나마 짐을 내려놓고 온전히 자신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됩니다. 기부금은 자살유족 가족돌봄청년들의 교육비와 심리치료를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상실의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서려는 자살유족 가족돌봄청년들이 용기를 잃지 않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이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세요. [해피빈 기부하기]▲ [해피빈 기부하기]를 클릭하시면 해피빈 모금함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2026-08-072026년 자살예방사업 수행인력 대상 소진관리 과정 1차 심리회복 교육 참여자 선정결과 안내
안녕하세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교육연수팀입니다. 「2026년 자살예방사업 수행인력 대상 소진관리 과정 1차 심리회복 교육」의 참여자 선정결과를 [붙임]과 같이 안내합니다. - 교육일정: 2026.8.24.(월)~8.25.(화) 10:00~17:00 신청하신 교육일과 교육명을 정확하게 확인해주시길 바라며,[붙임] 안내문에서 최종 선정명단 및 세부내용 확인 바랍니다. ○ 선정자 확인방법: [붙임] 안내문 > Ctrl+F(단축키) 찾기 > '휴대전화 뒷번호' 확인○ 관련문의: 교육연수팀(☎02-3706-0427)*미선정자 개별 안내 없음 본 교육과정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7-292026년 자살예방사업 수행인력 대상 기본과정 4차 선정결과 안내
안녕하세요.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교육연수팀입니다. 「2026년 자살예방사업 수행인력 대상 기본과정 4차」의 참여자 선정결과를 [붙임]과 같이 안내합니다. - 교육일정: 2026. 8. 26.(수) ~ 8. 27.(목) 10:00~17:00 신청하신 교육일과 교육명을 정확하게 확인해주시길 바라며,안내문에서 최종 선정명단 및 세부내용 확인 바랍니다. ○ 선정자 확인방법: [붙임] 안내문 > Ctrl+F(단축키) 찾기 > '휴대전화 뒷번호' 확인※재단 자살예방교육 교육센터(edu.kfsp.or.kr) - [나의강의실] 에서도 선정 여부 확인 가능합니다. (미선정자 별도 연락 없음) ○ 관련문의: 교육연수팀(☎02-3706-0426) 본 교육과정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7-22[제2026-3호]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제3차 직원 채용 (공개, 제한경쟁) 공고 / 2026. 8. 7.(금) 18시 까지 접수
함께 근무할 유능한 인재를 다음과 같이 공개 채용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ㅇ 채용구분 : 공개 및 제한경쟁 채용 ㅇ 채용분야 및 규모 : 총 88명 - 채용형 청년인턴(사업기획·운영): 6명 - 채용형 청년인턴(기록물관리 전문요원): 1명 - 자살예방 상담사: 54명 - 자살예방 상담사(장애인): 3명 - 자살예방상담 사례관리사: 1명 - SNS 상담사: 16명 - SNS 상담사(장애인): 2명 ※ 세부내용 붙임 파일 참고 ㅇ 접수기간: 2026. 7. 24.(금) ~ 8. 7.(금) 18시 까지 ㅇ 접수방법: https://kfsp2.ncsplus.co.kr※ 접수 사이트는 7. 24. 금요일부터 접수 가능
2026-07-222026년 2/4분기 임직원 친인척 채용현황
2026년도 2/4분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재직 임직원의 친인척 채용현황을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2026-07-16[제2026-2호] 직원채용 최종 합격자 안내
2026-07-13
[제2026-2호] 직원채용 면접전형 합격자 안내
2026-06-29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고려대학교의료원,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고려대학교의료원,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청소년 대상 정신건강 교육·심리지원 및 위기 대응, 자살 고위험군 지원 확대 방안 공동 모색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 이하 재단)과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 이하 의료원)은 8월 10일(월) 오후 2시 의료원 본부에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리 사회의 자살 문제를 예방하고 생명존중 가치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의료 기반을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과 정기적인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청소년 정신건강 교육 · 심리지원 및 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사업, ▲교육 · 심리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민간 영역에서의 자살예방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자살 고위험군 지원 확대 및 의료원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 정윤순 이사장은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을 위해서는 의료계의 전문성과 적극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큰 힘이 된다.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의료기관인 고려대학교의료원과 뜻깊은 동행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라며 “전해주신 협력 의지를 바탕으로 청소년 정신건강 교육과 자살 고위험군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자살률 감소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의료원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자살 문제는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매우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이다.” 라며 “의료원이 가진 우수한 의료 기반과 자원을 바탕으로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과 위기 대응 체계 구축에 적극 협력하여,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겠다.” 라고 밝혔다. <붙임> 1.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고려대학교의료원 업무협약 추진계획 2. 업무협약식 사진
2026-08-10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현장 종사자와 함께 생명안전망 강화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 이하 재단)은 7월 30일(목) 중앙노인돌봄기관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 이하 센터)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의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2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의 자살예방은 물론 자살이 발생한 경우 필요한 지원까지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에게 안전 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현장 종사자는 이용자를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자원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현장 종사자의 자살예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이용자의 자살위험을 조기에 발견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계획이다. 자살이 발생한 경우에는 재단의 전문적인 사후대응 서비스를 연계하여 종사자에 대한 심리지원과 현장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및 종사자를 위한 생명존중 인식개선 공동협력방안 마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대상 자살예방교육 및 사후대응 교육 운영 협력 및 지원 △조직 내 자살 사건 발생 시 사후대응 체계구축 및 운영 협력 △위기대응체계 모니터링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년 자살예방 및 사후대응 교육을 운영하여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과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에서 자살이 발생한 경우에는 조직 컨설팅, 집단교육, 개별상담 및 지속상담 서비스 연계 등 사후대응 서비스를 제공하여 종사자의 심리적 회복과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협력을 확대하고, 자살위험군 발굴부터 사후대응까지 촘촘한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순 이사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는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중요한 현장 인력 ” 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살위험 신호를 보다 신속하게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노인의 생명보호와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 ”라고 말했다. 김현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현장의 자살예방 및 사후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라며 “앞으로도 재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이용자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붙임> 1. 협약식 사진 2. 협약식 개요
2026-07-30청소년 자살예방의 중심, 교육현장과 협력 강화
청소년 자살예방의 중심, 교육현장과 협력 강화 -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정윤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 -- 범정부 대책을 중심으로 교육 현장에서의 실행방안 논의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하 재단) 정윤순 이사장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을 방문해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을 만나 자살예방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교육 현장과의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대책」의 교육현장 실행방안을 논의하고, 학교 중심의 예방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정윤순 이사장은 △청소년 심리부검 활성화를 위한 교육 현장의 참여와 협력, △AI(인공지능),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온라인 과의존 시대의 미디어 리터러시(매체 이해력) 교육 반영, △자살예방교육 의무화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교육청 차원의 협조 필요성을 제안했다. 정 이사장은 "학교 현장에서 시작되는 자살예방교육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범정부 대책에 포함된 청소년 심리부검 확대는 청소년 자살 원인과 위험요인을 보다 면밀히 파악하고 예방 정책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핵심과제인 만큼, 정부가 구축한 부처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정근식 교육감은 "청소년 정신건강문제는 교육 현장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생 정신건강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11개 교육지원청과 의료기관 간 연계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서울시 1천 350여 학교에서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참여형 활동과 자살예방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는 부교육감 주재로 각 지원청 장학사가 참여한 '생명지킴이 협의회'가 개최되었으며, 정윤순 이사장과 정근식 교육감은 참석자들에게 자살예방교육과 생명지킴이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재단과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의 자살예방정책 실행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붙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서울특별시교육청 간담회 사진
2026-07-29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4번째 현장 방문,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한 밀착 행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4번째 현장 방문,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한 밀착 행보 - 전북대학교병원 방문해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의 지역 내 확산 및 실효적 발전방안 모색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 이하 재단)은 7월 24일(금) 전북대학교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충남대학교 병원에 이은 네 번째 현장 소통 행보로, 재단은 정책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은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에게 초기상담, 단기 사례관리,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의료기관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총 22,868명의 자살시도자가 사업 수행기관에 내원했으며, 현재 전국 응급의료기관 100개소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윤순 이사장과 양종철 전북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정영철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장(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윤재철 부센터장 (응급의학과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센터 운영 경과를 보고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 및 향후 사업 발전을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전북대학교병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의료 협력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2013년 사업 초기부터 참여하여 전북 지역의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정윤순 이사장은 “전북대학교병원은 오랜 기간 전북 지역에서 응급실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을 확보하는 데 큰 기여를 해왔다.”라며, “오늘 논의된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소중한 자료로 삼아 재단의 사업 운영과 제도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종철 병원장은 “2013년부터 재단과 쌓아온 협력을 바탕으로 전북 지역 내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해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개요 2.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수행기관 현황 3. 전북대학교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현장 방문 개요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