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모금함] 가족을 지키는 자살유족 청년, 함께 손 잡아주세요.
슬퍼할 겨를도 없이 너무 일찍 어른이 된 청년들
가족돌봄청년(주돌봄자)은 일반 청년에 비해 우울감 유병률이 8배 이상(70.9%) 높고, 미래계획에 대한 어려움도 46.8%나 높게 나타나는 등 정서적, 경제적 부담이 매우 큽니다. 그중에서도 자살유족 가족돌봄청년의 경우 상황은 더욱 가혹합니다. 부모의 자살로 인한 갑작스러운 상실의 충격을 온전히 감내하기도 전에 남겨진 가족 부양이라는 무거운 책임까지 짊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자신의 학업과 미래를 점점 포기하게 됩니다.
일상 회복, 학업 및 취업, 마음의 치유를 지원합니다
너무 빨리 어른이 되어버린 청년들이 현실의 벽 앞에 미래마저 내려놓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려 합니다.당장 막막한 하루를 지켜줄 생계비와 주거비, 복잡한 법률, 행정 비용을 지원해 어깨의 무거운 짐을 나누겠습니다. 다시 꿈꿀 수 있도록 등록금과 기숙사비, 자격증 취득 비용을 보태어 스스로 일어설 힘을 선물합니다. 무엇보다 상실의 아픔으로 얼어붙은 마음이 따뜻하게 녹을 수 있도록, 전문 심리치료로 그 곁을 따스하게 지키겠습니다.
가족돌봄청년들의 꿈과 일상을 지켜주세요
여러분의 나눔은 무거운 짐을 진 자살유족 가족돌봄청년들이 잠시나마 짐을 내려놓고 온전히 자신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됩니다. 기부금은 자살유족 가족돌봄청년들의 교육비와 심리치료를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상실의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서려는 자살유족 가족돌봄청년들이 용기를 잃지 않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이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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