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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안부’ 나누는 생명존중문화 확산

  • 작성일 : 2026-09-14

‘따뜻한 안부’ 나누는 생명존중문화 확산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17개 지역 순회 ‘온정(溫情) 캠페인’ 진행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 이하 재단)은 전국 광역‧지자체 17개 자살예방사업 수행기관과 함께 9월 11일부터 10월 2일까지 ‘온정(溫情) 캠페인’을 펼친다. 

 

 ‘온정(溫情) 캠페인’은‘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를 주제로, 서로의 일상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안부를 건네는 문화를 조성하여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신청한 지역 중 선정된 지역의 자살예방주간 기념행사에 커피차 이벤트(행사)를 열어 주민들이 서로 안부 메시지(알림)를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장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재단은 ‘온정(溫情) 캠페인’을 통해 가족, 친구, 동료, 이웃 등 가까운 사람의 안부를 살피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일상의 생명존중문화를 지속 확산할 계획이다. 

 

 재단 정윤순 이사장은 “온정(溫情) 캠페인을 통해 일상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살피는 작은 실천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다양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6년 ‘온정(溫情) 캠페인’ 운영기관 

         2. 2026년 ‘온정(溫情) 캠페인’ 현장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