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노원구의회, 지역사회 자살예방사업 실행력 강화방안 모색
정윤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손영준 노원구의회 의장
노원구 자살예방사업 추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 이하 재단)은 10월 13일(화) 15시 노원구 의회를 방문해 손영준 의장을 만나 지역사회 자살예방사업 실행력을 강화 하기 위해 재단과 의회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자살예방을 위해 범정부·기초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의 실행력 강화에 의회의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재단과 의회가 함께 노력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의견을 나웠다.
이 자리에서 정윤순 이사장은 "자살예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이 중요한 만큼 의회에서도 필요한 조례 제·개정, 예산 확보 등에 노력해달라."고 하며, "재단에서도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지역을 지원하는 팀을 신설했으며, 다방면으로 지역의 자살예방사업 추진을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손영준 의장도 "의회의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앞으로 우리 구의 자살예방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는 뜻과 함께, "노원 구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일에 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했다.
<붙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노원구의회 간담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