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성남FC와 함께 생명존중 캠페인 추진
- 민관협력 캠페인 일환으로 10월 17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생명존중캠페인 운영 -
- 관람객 참여형 행사 및 자살예방 공익광고 송출로 생명존중문화 확산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 이하 재단)은 민관협력캠페인의 일환으로 10월 17일 성남FC와 함께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재단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민간기업 및 기관과 협력하여 전 국민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성남FC와의 협업은 축구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경기장 외부에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자살예방 사업과 실천메시지인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알리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도 진행한다. '자살예방','상담전화','109','안부' 등 자살예방 사업 관련 단어를 활용한 룰렛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에게 치킨 상품권(보드람치킨 후원)과 성남FC 기념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 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장 내 주 전광판을 통해 2026년 자살예방 공익광고를 송출하여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재단 정윤순 이사장은 "국민들에게 친숙한 스포츠 현장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함께해 준 성남FC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민간기관과 협력을 이어가며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명존중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붙임> 2026년 하반기 민관협업 생명존중 캠페인(성남FC)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