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관련 정책 및 사업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 자살예방사업 수행인력 대상 소진관리 과정 1차 심리회복 교육 참여자 선정결과 안내
안녕하세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교육연수팀입니다. 「2026년 자살예방사업 수행인력 대상 소진관리 과정 1차 심리회복 교육」의 참여자 선정결과를 [붙임]과 같이 안내합니다. - 교육일정: 2026.8.24.(월)~8.25.(화) 10:00~17:00 신청하신 교육일과 교육명을 정확하게 확인해주시길 바라며,[붙임] 안내문에서 최종 선정명단 및 세부내용 확인 바랍니다. ○ 선정자 확인방법: [붙임] 안내문 > Ctrl+F(단축키) 찾기 > '휴대전화 뒷번호' 확인○ 관련문의: 교육연수팀(☎02-3706-0427)*미선정자 개별 안내 없음 본 교육과정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7-292026년 자살예방사업 수행인력 대상 기본과정 4차 선정결과 안내
안녕하세요.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교육연수팀입니다. 「2026년 자살예방사업 수행인력 대상 기본과정 4차」의 참여자 선정결과를 [붙임]과 같이 안내합니다. - 교육일정: 2026. 8. 26.(수) ~ 8. 27.(목) 10:00~17:00 신청하신 교육일과 교육명을 정확하게 확인해주시길 바라며,안내문에서 최종 선정명단 및 세부내용 확인 바랍니다. ○ 선정자 확인방법: [붙임] 안내문 > Ctrl+F(단축키) 찾기 > '휴대전화 뒷번호' 확인※재단 자살예방교육 교육센터(edu.kfsp.or.kr) - [나의강의실] 에서도 선정 여부 확인 가능합니다. (미선정자 별도 연락 없음) ○ 관련문의: 교육연수팀(☎02-3706-0426) 본 교육과정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7-222026년 자살예방사업 수행인력 대상 직무역량과정 3차 선정결과 안내
안녕하세요.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교육연수팀입니다. 「2026년 자살예방사업 수행인력 대상 직무역량과정 3차」의 참여자 선정결과를 [붙임]과 같이 안내합니다. - 교육일정: 2026. 8. 13.(목) ~ 8. 14.(금) 10:00~17:00 신청하신 교육일과 교육명을 정확하게 확인해주시길 바라며,안내문에서 최종 선정명단 및 세부내용 확인 바랍니다. ○ 선정자 확인방법: [붙임] 안내문 > Ctrl+F(단축키) 찾기 > '휴대전화 뒷번호' 확인※재단 자살예방교육 교육센터(edu.kfsp.or.kr) - [나의강의실] 에서도 선정 여부 확인 가능합니다. (미선정자 별도 연락 없음) ○ 관련문의: 교육연수팀(☎02-3706-0426) 본 교육과정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7-222026년 자살예방사업 수행인력 대상 실무역량 심화과정 3차 선정결과 안내
안녕하세요.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교육연수팀입니다. 「2026년 자살예방사업 수행인력 대상 실무역량 심화과정 3차」의 참여자 선정결과를 [붙임]과 같이 안내합니다. - 교육일정: 2026. 8. 20.(목) ~ 8. 21.(금) 10:00~17:00 신청하신 교육일과 교육명을 정확하게 확인해주시길 바라며,안내문에서 최종 선정명단 및 세부내용 확인 바랍니다. ○ 선정자 확인방법: [붙임] 안내문 > Ctrl+F(단축키) 찾기 > '휴대전화 뒷번호' 확인※재단 자살예방교육 교육센터(edu.kfsp.or.kr) - [나의강의실] 에서도 선정 여부 확인 가능합니다. (미선정자 별도 연락 없음) ○ 관련문의: 교육연수팀(☎02-3706-0426) 본 교육과정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7-22[제2026-3호]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제3차 직원 채용 (공개, 제한경쟁) 공고 / 2026. 8. 7.(금) 18시 까지 접수
함께 근무할 유능한 인재를 다음과 같이 공개 채용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ㅇ 채용구분 : 공개 및 제한경쟁 채용 ㅇ 채용분야 및 규모 : 총 88명 - 채용형 청년인턴(사업기획·운영): 6명 - 채용형 청년인턴(기록물관리 전문요원): 1명 - 자살예방 상담사: 54명 - 자살예방 상담사(장애인): 3명 - 자살예방상담 사례관리사: 1명 - SNS 상담사: 16명 - SNS 상담사(장애인): 2명 ※ 세부내용 붙임 파일 참고 ㅇ 접수기간: 2026. 7. 24.(금) ~ 8. 7.(금) 18시 까지 ㅇ 접수방법: https://kfsp2.ncsplus.co.kr※ 접수 사이트는 7. 24. 금요일부터 접수 가능
2026-07-222026년 2/4분기 임직원 친인척 채용현황
2026년도 2/4분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재직 임직원의 친인척 채용현황을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2026-07-16[제2026-2호] 직원채용 최종 합격자 안내
2026-07-13
[제2026-2호] 직원채용 면접전형 합격자 안내
2026-06-29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현장 종사자와 함께 생명안전망 강화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 이하 재단)은 7월 30일(목) 중앙노인돌봄기관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 이하 센터)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의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2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의 자살예방은 물론 자살이 발생한 경우 필요한 지원까지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에게 안전 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현장 종사자는 이용자를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자원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현장 종사자의 자살예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이용자의 자살위험을 조기에 발견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계획이다. 자살이 발생한 경우에는 재단의 전문적인 사후대응 서비스를 연계하여 종사자에 대한 심리지원과 현장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및 종사자를 위한 생명존중 인식개선 공동협력방안 마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대상 자살예방교육 및 사후대응 교육 운영 협력 및 지원 △조직 내 자살 사건 발생 시 사후대응 체계구축 및 운영 협력 △위기대응체계 모니터링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년 자살예방 및 사후대응 교육을 운영하여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과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에서 자살이 발생한 경우에는 조직 컨설팅, 집단교육, 개별상담 및 지속상담 서비스 연계 등 사후대응 서비스를 제공하여 종사자의 심리적 회복과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협력을 확대하고, 자살위험군 발굴부터 사후대응까지 촘촘한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순 이사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는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중요한 현장 인력 ” 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살위험 신호를 보다 신속하게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노인의 생명보호와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 ”라고 말했다. 김현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현장의 자살예방 및 사후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라며 “앞으로도 재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이용자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붙임> 1. 협약식 사진 2. 협약식 개요
2026-07-30청소년 자살예방의 중심, 교육현장과 협력 강화
청소년 자살예방의 중심, 교육현장과 협력 강화 -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정윤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 -- 범정부 대책을 중심으로 교육 현장에서의 실행방안 논의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하 재단) 정윤순 이사장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을 방문해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을 만나 자살예방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교육 현장과의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대책」의 교육현장 실행방안을 논의하고, 학교 중심의 예방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정윤순 이사장은 △청소년 심리부검 활성화를 위한 교육 현장의 참여와 협력, △AI(인공지능),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온라인 과의존 시대의 미디어 리터러시(매체 이해력) 교육 반영, △자살예방교육 의무화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교육청 차원의 협조 필요성을 제안했다. 정 이사장은 "학교 현장에서 시작되는 자살예방교육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범정부 대책에 포함된 청소년 심리부검 확대는 청소년 자살 원인과 위험요인을 보다 면밀히 파악하고 예방 정책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핵심과제인 만큼, 정부가 구축한 부처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정근식 교육감은 "청소년 정신건강문제는 교육 현장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생 정신건강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11개 교육지원청과 의료기관 간 연계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서울시 1천 350여 학교에서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참여형 활동과 자살예방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는 부교육감 주재로 각 지원청 장학사가 참여한 '생명지킴이 협의회'가 개최되었으며, 정윤순 이사장과 정근식 교육감은 참석자들에게 자살예방교육과 생명지킴이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재단과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의 자살예방정책 실행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붙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서울특별시교육청 간담회 사진
2026-07-29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4번째 현장 방문,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한 밀착 행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4번째 현장 방문,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한 밀착 행보 - 전북대학교병원 방문해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의 지역 내 확산 및 실효적 발전방안 모색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 이하 재단)은 7월 24일(금) 전북대학교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충남대학교 병원에 이은 네 번째 현장 소통 행보로, 재단은 정책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은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에게 초기상담, 단기 사례관리,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의료기관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총 22,868명의 자살시도자가 사업 수행기관에 내원했으며, 현재 전국 응급의료기관 100개소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윤순 이사장과 양종철 전북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정영철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장(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윤재철 부센터장 (응급의학과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센터 운영 경과를 보고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 및 향후 사업 발전을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전북대학교병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의료 협력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2013년 사업 초기부터 참여하여 전북 지역의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정윤순 이사장은 “전북대학교병원은 오랜 기간 전북 지역에서 응급실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을 확보하는 데 큰 기여를 해왔다.”라며, “오늘 논의된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소중한 자료로 삼아 재단의 사업 운영과 제도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종철 병원장은 “2013년부터 재단과 쌓아온 협력을 바탕으로 전북 지역 내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해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개요 2.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수행기관 현황 3. 전북대학교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현장 방문 개요
2026-07-24전국 자살예방 실무자 한자리에.... 현장 경험 나누며 전문성 높인다
전국 자살예방 실무자 한자리에.... 현장 경험 나누며 전문성 높인다 - 보건복지부·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2026년 자살예방 실무자 멘토-멘티 역량강화 콘퍼런스」 개최 -- 멘토-멘티 교류, 우수사례 발표, 실무 토의 통해 지속 가능한 자살예방체계 마련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 이하 재단)은 오는 7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양일간 충남 천안 재능교육 연수원에서 「2026년 자살예방실무자 '멘토-멘티 역량강화'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콘퍼런스)는 전국 자살예방 실무자들이 현장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자살예방 서비스의 질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신규 실무자의 안정적인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선배 실무자의 경험을 체계적으로 공유하여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이번 회의에는 보건복지부 및 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자살예방센터·정신건강 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자살예방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 1일 차에는 김혜민 작가가 ‘지속 가능한 일과 삶을 위한 좋은 질문의 힘’을 주제로 자살예방실무자들의 소진 예방과 마음 돌봄에 관한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지는 시상식에서는 자살예방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기관에 보건복지부 장관상(1점)과 재단 이사장상(2점)을 수여한다. 이어 우수사례인 ▲주민주도형 동료지원 기반 자살예방 모델 구축, ▲직원 소진예방 프로그램: 러닝크루 '모두런', ▲생일 한상차림을 활용한 고위험군 관계 형성 노하우 등 발표를 통해 지역사회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실무 지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성과공유 홍보벽을 설치하여 실무자들이 다양한 지역별 우수사례 성과를 살펴보며 향후 사업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회의 2일 차는 신규 실무자들의 사전 질의를 바탕으로 한 선배 실무자의 현장 질의응답으로 시작된다. 이후 ▲사례관리, ▲위기상담, ▲유관기관 협조, ▲스트레스 관리, ▲행정실무 등 주제별 밀착 토의가 진행된다. 마지막 으로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실무자들의 현장 경험과 고민을 자유롭게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부는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라는 국정목표 아래, 이 같은 자살 사망자 감소 추이가 공고화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모든 광역·기초 지방정부에 자살예방관(부단체장급 이상)을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기존의 보건소 중심에서 복지·고용·보건을 포괄하는 전담조직 중심의 대응체계(신규 전담 공무원 293명 배치 완료)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자살예방상담전화(109) 상담인력을 현재 103명에서 연내 200명으로 늘려 응대율을 높이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자살유발정보 관리 시스템도 연내 개발·도입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자살시도자 및 유족 등 고위험군에 대한 긴급대응 강화를 위해 국가적 수준의 고위험군 대응 및 지원 상황관리, 신속한 위기 개입 및 사망자 분석, 안정된 일시보호 체계 도입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보건복지부 이선영 정신건강정책관은 “자살은 어느 한 기관의 힘으로 해결될 수 없고, 최일선 실무자부터 시작하여 지역사회 모두가 촘촘히 연결되어 대응해야 한다.”라며 “정부도 현장의 실무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진 방지 사업 운영, 추가 인력 확보 등의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정윤순 이사장은 “자살예방 현장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실무자들의 전문성과 심리적 회복력이 곧 국민 생명안전망의 중요한 기반이다.”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선·후배 실무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마음을 돌볼 뿐 아니라 전국 자살예방 현장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6년 자살예방실무자 멘토-멘티 역량강화 콘퍼런스(회의) 포스터 2. 자살예방사업 우수사례 주요 내용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