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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의 이별을 경험한 유족
내딸,내아가...
추모공간 글
오랫만이지?
10월1일이 49재였는데...
좋은곳 가라고 모든 식구들이 열심히 기도했는데...좋은곳에 있는거지?
내새끼.... 내새끼...
정말 다시는 너를 볼수없는걸까..
정말 왜그랬을까...
아직도 잘모르겠어,엄마는 사실...
엄마랑 아빠는 사실 지금 너무 힘이들어..
우리가 무슨 큰잘못을 했기에 널 잃는 벌을 받고있나...왜 우리에게서 널 뺏어갔을까..
사실 너무 현실이 아닌거같아...
소설도,드라마도,영화도 아닌데...
왜 평범한 우리에게 이런일이 생긴건지...
왜 널 우리 품에서 뺏어간건지...
오늘 우리 막둥이 생일이잖아...
케잌은 큰누나가 좋아하는 초코케잌을
사달라고...승현이가 큰누나 생각이 나나봐..
잘지내고 또 보러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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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남편
추모공간 글
화영아빠 너무보고싶어 화영아빠가 우울증걸린거 눈치못채서 미안해 방안에만 보면 아빠가자꾸생각나고 밤마다울기도해 애들도 아빠를 많이보고싶어해 아빠만생각하면 맛있는것도 못먹어 언젠가 아빠한테 갈테니깐 하늘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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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
추모공간 글
이렇게 갈 줄 알았으면... 그날 그렇게 까진 하지 않았을텐데... 끝까지 당신을 용서했어야 했는데... 나한테 욕하고 화내도 그냥 안아줄걸. 당신이 그렇게 힘든 줄 도 모르고... 내가 힘든 것만 생각했어.
그 커다란 어깨 내가 한 번 안아줄 걸.. 그 두껍고 따뜻한 손 내가 한 번 잡아줄 걸... 그렇게 혼자 외롭게 보낼 줄 알았으면... 그냥 다 괜찮다하고 넘어갈걸.
보고싶다 여봉이. 너무너무 보고 싶다. 20개월밖에 안된 우리 쪼꼬미도 당신 너무 보고싶어하는데.... 진짜 단 한번만 당신... 돌아오면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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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모공간 글
엄마 나 오늘 성적 나왔다
4.3이야 내 분신은 4.4래 나보다 더 잘해
엄마한테 잘했다고 칭찬받고싶은데 가장먼저 말하고 싶은데 이젠 아빠말고는 없네
순간 마음이 허했어 엄마 웃는 모습 보고싶은데, 따뜻하고 가벼운 엄마냄새 맡고 싶은데 너무 그리워..
새벽에 혼자 신나하다가 엄마가 보고싶어졌어
엄마, 엄마 옷장의 옷은 그대로야 세탁도 못하겠어 미세하게 남은 엄마냄새가 없어질까
엄마 머리카락도 없어질까 걱정돼서
가만히 옷장안의 옷들을 보면 엄마가 금방이라도 문열고 들어올것 같아
사실 이게 다 꿈이였으면 좋겠어
내 팔이 잘려도 좋아 엄마가 보고싶어
다시 돌아가고싶어 내가 돌아간다면 엄마를 살릴수 있을까..?
살고싶어하지않은 사람을 고통속인 삶을 살게하는게 아닐까 싶더라도 엄마가 보고싶어
엄마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우리엄마야 먹고싶은것좀 다 먹고가지 가고싶은 곳 다 가고 가지 하고싶은 말 다 하고 가지 가슴이 찢어져 답답한 엄마야
엄마 요즘 밤이 너무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 5시에 해가 뜨면 그제서야 잠이들어 내가 잠든 밤 사이에 아빠랑 동생이 죽으면 어떡해 무서워 다들 날 두고 떠날것 같아..
아빠가 요즘 나랑 동생한테 청심환주는데 오늘은 약빨이 안도나봐 잠이 안오네 벌써 4시야 5시되기 얼마안남았다
엄마는 뭘 하고있을까 편히 있었으면 좋겠다 보고싶어 너무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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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ㅎ
추모공간 글
ㅅㅎ야 잘 지내고 있니?
오랜만에 편지 쓴다. 선생님이 이젠 그래두 된다고 해서...
난 정말 많이 나았어. 주변에서 다들 의사선생님 말 잘 듣는다고 대단하다고 할 정도라니까. 약도 꼬박꼬박 먹구, 술도 진짜 한 입도 안댔어. 일도 꾸준히 하고 있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난 일상생활을 해내고 있어. 이젠 매일 울지도 않고 괴로워하지도 않아. 그렇다고 널 잊은건 절대 아니야!
사실 아직 너가 없다는게 믿겨지지 않아. 처음보다 더 믿기지가 않는다? 그냥 연락이 잘 안되는 것일 뿐 아직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 이게 너한테 좋을지 아닐지 모르겠다. 사람들은 빨리 널 보내주라고 해. 그래야 너가 빨리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다구...
그런데 아직 믿기지가 않아서 어떻게 해야 널 보내줄 수 있을지 모르겠어. 아직 꿈 같거든. 악몽을 꾼게 아닐까 싶어. 아니 그냥 조금 개꿈인가 싶기도 해. 가끔 엄마한테 물어봐. 이제 ㅅㅎ 없지? 라고 물으면 엄마가 그렇다고 말해주는데, 엄마한테도 참 몹쓸 짓인걸 알지만 자꾸 물어보게 된다.
편지를 이렇게 다시 쓰고 있으니 너무 보고 싶다. 내 친구.
마지막에 나한테 전화해줘서 너무 고마워. 처음에는 사실 조금... 아니 너무 힘들었는데, 이젠 너무 고마워.
그래도 얼굴이라도 한번 더 보여주고 가지 그랬냐. 이건 내가 한풀이 좀 할게. 울 엄마 얼굴 보고 갈 시간은 있으면서 날 안보구 가면 어떡해. 보고 싶어 죽겠다. 너랑 놀고 카페에서 그림 그리고 같이 밥먹고... 그랬던게 다 꿈만 같아.
또 올게. 사랑한다 내 친구.
ㅅㅎ에게 ㅅㅎ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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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를 너무사랑하는 동생이
추모공간 글
똑똑하고 재주많은 우리 오빠 오늘은 하루종일 생각나고 보고싶어서 눈물이 그치질 않아 아직도 인정할수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점점 더 그립고 견딜수가 없어 시간이 지나면 조금은 괜찮아 질까 나도 이렇게 힘든데 오빠는 얼마나 힘들면 그런 선택을 했을까 생각하면 마음도 너무 아프고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죄책감은 감당이 안되 하루하루 너무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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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보고싶어요
추모공간 글
어린시절 밤 늦게 접한 사촌언니의 소식..
정말 예뻤던 우리 언니 나는 어린 나이였기에 언니의 마지막 가는 길을 보지 못했지 큰아버지의 식물인간 투병생활로 마음 고생이 많이 심했을 우리 언니야 힘든 고통 함께 나눠주지 못해서 미안해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명절만 되면 언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몇달 전 내 꿈에 처음 나와줘서 고마웠어 환하게 웃고 있는 언니를 보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정말 다행이였어. 하늘나라에서는 정말 정말 행복하게 편히 쉬었으면 좋겠어. 우리 언니야 나중에 꼭 외롭지 않게 꽃길에서 다시 만나자..^^ 언니를 그리워하는 솔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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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추모공간 글
동생
날이 춥다
찬 바람이 코끝을 찌르는 계절이 오고 있어
니가 간 날은 참 야속하리만큼 날이 좋았는데 말이야
더위를 많이 타던 너는 지금 이 날씨를 더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누나는 찬 바람을 맞으면 몸보다 마음이 더 추워져
네가 사라져서 뻥 뚫려버린 내 마음으로 들어오는 시린 바람이 너무 아파
가끔은 니가 내 곁에 없다는 생각을 잊곤 해
새로 만난 사람들이랑 얘기를 하다 자연스럽게 가족 얘기가 나올 때
당연하게 첫째라고 얘기하고는, 상대방 입에서 동생 얘기가 나올까봐 무서워져
니 얘기를 하다가 눈물이라도 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앞서서
하필 남동생 있는 애들이 많아서 부럽기도 하고 그래
요즘 학교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데
그 사람들 사이에 섞여 있으니까 마음이 조금은 채워지는 것 같아
혼자 자취방에 있으면 참 허할 때가 많거든
배가 고픈 것도 아닌데 뭔가 텅 빈 느낌, 자꾸 무언가로 날 채워야할 것 같은 기분...
삶이 참 행복하지 않은 것 같아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에 공부를 붙잡고 있긴 한데
내가 잡고 있는 게 뭔지, 이루고 싶은 건 뭔지,
무얼 위해 살아가는지, 나를 위해서 살아가고 있는게 맞는지
그냥 아무것도 안 할수는 없으니까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 맞아 그거 알아?
내일 엄마아빠 결혼기념일이다
낯간지러워서 하트도 못붙인,
축하한다는 니 문자가 누구보다도 그리울 분들이야
만약 하늘에서 보고 있다면
우리 부모님 둘이서 서로 보듬어가면서, 남은 인생 함께 잘 살아갈 수 있게 도와줘
누나는 신경 안써도 괜찮으니까 엄마 아빠만 그럴 수 있게 해줘
알았지?
정말 많이 보고싶어
솔직히 진짜 힘든데 누나 그래도 열심히 살아갈게
니가 지금 어디에 있든 행복하길 바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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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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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너무 보고싶다..
미안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해..
그동안 너무 고마웠어..
안울꺼야.. 안울어야.. 당신마음 편하겠지..
늘 철없기만해서 미안해..
그렇게 많은 짐을 짊어지고 있는지 몰랐어..
당신 덕분에 너무행복한 삶이었어..
다음생애엔 아프지말고 행복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좋은 사람만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
짧은 인생.. 나랑 우리딸이랑 함께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정말 많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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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기야
추모공간 글
나 이제 그래도 밥도 좀 먹고 잠도 자고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맛있는 음식을 같이 먹고 싶거나 무슨 얘길 하고 싶거나 할때 니가 없어서 너무 무너진다
너랑 얘기 안하니까 회사에서 말하는거 빼곤 벙어리처럼 지내
잘지내니 아프진 않니 이제 왜 나를 찾아오지 않니.. 내 옆에 있는 것 같으면서도 너는 아무런 말이 없어서.. 너무 보고싶다 잠시라도 얘기 나누고 싶다
나는 너를 보내고 혼자 이렇게 살아내는게 버텨내는게 내가 벌을 받는거니 아님 너를 따라가는게 벌을 받는거니? 얘기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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