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 아무리 잊으려고 노력해도 잊히지 않을 겁니다.
    아니 어쩌면 그게 정상일지 모릅니다.
  • 우리가 그토록 사랑했던 그들을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 추모 공간은 유가족들이 고인에 대해 미처 하지 못한 말, 추억하고 싶은 즐거웠던 경험,
  • 기억하고 싶은 모습 등에 대해 나누며 너무 이른 작별을 한 고인을 기리는 공간입니다.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사람 -고인을 추모하는 공간입니다-

  • 고인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 고인과의 즐거웠던 추억, 고인의 기억하고 싶은 모습들을
  • 우리
  • 얘기하고, 기억하고, 함께해도 괜찮아요.

(다른 사람들에게 과도한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 표현은 삼가 바라며, 해당 내용은 신고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정스티커 선택를 클릭하여 유족에게 당신의 마음을 표현하세요. 이모티콘을 통해 당신의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추모해요 추모해요
까루 2020.07.07

코멘트 작성 수정 삭제

뽀잉아
6개월동안 니를 못본 적이 있었나?
아마 없었던 것 같다...
너무너무 그립다.
6개월도 긴데, 50번 지나면 그래도 니 옆에 갈 수 있는 때가 될라나,
그것도 한참 더 지나야겠지.
이쁜 니 얼굴은 그대론데, 언니야를 니가 못알아보면 어떡하지
진짜 너무너무 그립다...
뽀잉아,,언니야가 니 옆에가면 니를 볼수있을까,
용기마저 없는내가 너무 밉다.
혼자 무섭진않을까 , 겁도 많은데...
언니야 잊어먹지말고 잘 지내고 있어줘.
최근에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도 안괜찮다.
니가 없는데 어떻게 괜찮겠노
뽀잉아,, 잘 지내고있지??
제발 아프지말고 외롭지않게 잘 지내고있어줘. 알겠지,??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고 ,
사랑한다.....!
이 시간이 빨리 흐르기를 바래.
감정스티커 선택
  • 토닥토닥 토닥토닥 x 8
  • 공감해요 공감해요 x 2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x 5
  • 응원해요 응원해요 x 3
  • 추모해요 추모해요 x 1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x 2
  • 사랑해요 사랑해요 x 2
  • 미안해요 미안해요 x 1
  • 고마워요 고마워요 x 1
  • 기억해요 기억해요 x 2
  • 함께해요 함께해요 x 1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배지윤 2020.07.07

코멘트 작성 수정 삭제

진희야
사랑하는 내 친구
누구보다도 열심히 그리고 또 누구보다도 더 빛나게 살아갔던 내 친구 윤진희.
너가 떠난지 거의 2년이 된 것 같네..
시간 참 빨라..
너가 그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이후에
난 정말 미칠것만같아서 내 나름대로의 노력도 했었어..
상담도 받아봤고..
근데 이게 이따금씩 조금씩 또 올라오는가봐,,
미안해 아직도 슬퍼만 해서..
그래도 나 잘 지내고있어..
그냥.. 보고싶다. 요즘 너무 많이.. 사무치게 그리웁고
가끔은 또 괴롭기도하고...
잘 이겨낼거야. 나도. 그치?.. 나도 너가 그랬던것만큼이나 더 열심히
지내볼거야. 너 몫까지 너가 두고간 그런 열정들 다 내가 모두 안고 살아갈거야.
너 만나러 가기 전까지는 아주 빛나게 진희 너가 빛나게 살아갔던 것처럼.
아마.. 너가 지금 이 나이쯤이라면 더 열심히 지내고있었겠지?.
난 너와의 추억들 아직도 추억하며 살아. 아무리 힘들어도,
그렇게 지내고있어. . 나중에 이 다음에, 다시 만나자. 보고싶고 내가 많이 많이 사랑한다
그것만은 너도 알고있겠지만은... 그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내가 진희 너 많이 애정하고
사랑해 !..
감정스티커 선택
  • 토닥토닥 토닥토닥 x 4
  • 공감해요 공감해요 x 0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x 2
  • 응원해요 응원해요 x 8
  • 추모해요 추모해요 x 1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x 2
  • 사랑해요 사랑해요 x 5
  • 미안해요 미안해요 x 0
  • 고마워요 고마워요 x 1
  • 기억해요 기억해요 x 5
  • 함께해요 함께해요 x 2
추모해요 추모해요
anonymous 2020.07.07

코멘트 작성 수정 삭제

도박은 치료가 필요한 병이니 함께 노력과 인내로 고쳐나가자
라고 한 마디만 해줬다면
살아가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줬을텐데

나 매일 긍정적이게 생각해보려 하고 있다!
잘 되진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조언해주듯이 살아나가야 하잖아
언제나 태산같이 느껴졌던 형
말은 안 해도 모두가 형한테 고마움을 느꼈겠지

내 가슴은 식어버렸지만
그래도 형 따라 항상 웃고 아득바득 살아가볼게

형이 선물한 악바리 정신 기억할게

사랑해.
감정스티커 선택
  • 토닥토닥 토닥토닥 x 11
  • 공감해요 공감해요 x 6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x 8
  • 응원해요 응원해요 x 4
  • 추모해요 추모해요 x 5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x 3
  • 사랑해요 사랑해요 x 8
  • 미안해요 미안해요 x 0
  • 고마워요 고마워요 x 0
  • 기억해요 기억해요 x 4
  • 함께해요 함께해요 x 6
기억해요 기억해요
동생 2020.07.07

코멘트 작성 수정 삭제

사랑하는 내 동생아
네가 떠난지 하루도 되지 않았는데 보고싶다.

네가 살다간 치열했던 짧은 인생에 대한 보답은 꼭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사는걸로 받았으면 좋겠다.

그곳에서 오빠 기다려줘

내 명이 다하는날 손잡고 같이 걸어가자.
보고싶다 내 동생

너와 지낸 25년 항상 기억할게
감정스티커 선택
  • 토닥토닥 토닥토닥 x 8
  • 공감해요 공감해요 x 4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x 11
  • 응원해요 응원해요 x 2
  • 추모해요 추모해요 x 2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x 3
  • 사랑해요 사랑해요 x 5
  • 미안해요 미안해요 x 1
  • 고마워요 고마워요 x 1
  • 기억해요 기억해요 x 2
  • 함께해요 함께해요 x 2
추모해요 추모해요
내동생 2020.07.06

코멘트 작성 수정 삭제

아직도 널 잊지못하는 내가 하루하루가 힘겹다
니가 왜 그렇게 됐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돼
아깝고 안쓰럽고 불쌍하고 니 인생이 허무하고 니가 제일 아끼던 아들하고 전화통화도 못하고 니가 가는 마지막도 함께하지 못하고 니가 너무 안타깝다
누나는 널 마지막 순간까지도 잊지 못하겠지
왜 내게 니 아픔과 슬픔을 나눠주지
아프다고 말을하지 왜 나는 니가 그렇게 슬피울었을때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을까
오늘 니가 너무 보고싶다
사랑한다 내동생
내 마음에 상처가 된 동생이지만 니가 편히 쉴수있기만 바래
하늘의 별이 되어버린 내동생 여기서의 아픔 고통 번민 모두 버리고 편히 쉴수있기를...
감정스티커 선택
  • 토닥토닥 토닥토닥 x 9
  • 공감해요 공감해요 x 2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x 10
  • 응원해요 응원해요 x 2
  • 추모해요 추모해요 x 7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x 3
  • 사랑해요 사랑해요 x 6
  • 미안해요 미안해요 x 3
  • 고마워요 고마워요 x 0
  • 기억해요 기억해요 x 3
  • 함께해요 함께해요 x 1
추모공간 작성하기
  • 토닥토닥 토닥토닥
  • 공감해요 공감해요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 응원해요 응원해요
  • 추모해요 추모해요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 사랑해요 사랑해요
  • 미안해요 미안해요
  • 고마워요 고마워요
  • 기억해요 기억해요
  • 함께해요 함께해요
  • 지금 당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이모티콘을 선택해보세요.
  • 이 공간은 떠나간 고인을 함께 추모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 추모공간인 만큼 유족분들이 편안히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공간을 관리하고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이를 강화하기 위한 본인인증 절차에 협조 부탁드립니다.
  • (수집된 전화번호는 본 기관에 작성일로부터 1주일간 보관되며 이후 파기됩니다.)
  • ※ 고인, 유족 등 상대방을 불편하게 하는 글은 삭제 및 신고조치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
  • 활용 목적
    1. 도움정보 안내 및 자살예방법 제19조 3에 해당되는 긴급구조대상자 신고
  • 수집 항목
    1. 필수항목 : 이름, 닉네임, 생년월일, 핸드폰 번호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1. 수집된 정보는 작성일로부터 1주일 보관 이후 파기
  •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과 동의 거부에 따른 불이익 내용
    1. 이용자는 얘기함(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서 수집하는 개인정보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동의 거부 시에는 정상적인 서비스 지원이 안 될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