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 아무리 잊으려고 노력해도 잊히지 않을 겁니다.
    아니 어쩌면 그게 정상일지 모릅니다.
  • 우리가 그토록 사랑했던 그들을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 추모 공간은 유가족들이 고인에 대해 미처 하지 못한 말, 추억하고 싶은 즐거웠던 경험,
  • 기억하고 싶은 모습 등에 대해 나누며 너무 이른 작별을 한 고인을 기리는 공간입니다.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사람 -고인을 추모하는 공간입니다-

  • 고인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 고인과의 즐거웠던 추억, 고인의 기억하고 싶은 모습들을
  • 우리
  • 얘기하고, 기억하고, 함께해도 괜찮아요.

(다른 사람들에게 과도한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 표현은 삼가 바라며, 해당 내용은 신고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정스티커 선택를 클릭하여 유족에게 당신의 마음을 표현하세요. 이모티콘을 통해 당신의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추모해요 추모해요
오빠 2020.05.14

코멘트 작성 수정 삭제

익숙해지지가 않아.
오빠가 없다는게.
하......내가 왜 그렇게 안일했을까.
오빠는 절대 그러지 못할 사람이라고 믿어버렸을까.
넘 따뜻해잖아
우리 가족 넘 사랑했잖아.
다같이 여행 가고싶어해잖아.
오빠가 가기 전 못본 하루가 이렇게 아플줄 몰랐어.
다른 사람들이랑 웃고 떠들고 오빠생각은 새까맣게 잊고 있었던 날 저주해.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그렇게 갔어.
말한마디 없이.
오빠 나 용서할수 있겠어?
나 벌받는것같아.
다시 만나면 괜찮다고 한번 안아주라
감정스티커 선택
  • 토닥토닥 토닥토닥 x 8
  • 공감해요 공감해요 x 2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x 9
  • 응원해요 응원해요 x 2
  • 추모해요 추모해요 x 1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x 1
  • 사랑해요 사랑해요 x 2
  • 미안해요 미안해요 x 2
  • 고마워요 고마워요 x 0
  • 기억해요 기억해요 x 1
  • 함께해요 함께해요 x 1
추모해요 추모해요
보고시퍼 2020.05.14

코멘트 작성 수정 삭제

나는 그렇다쳐도
매일 너만 생각하고
너만 걱정하던
너랑 함께했던
너를 매우 사랑했던
엄마는 어쩌라구
슬픈 내색도 할 수 없는 곳에
남겨두고
어찌 너만 갔어?
엄마에게 너 이야기 꺼내기도
얼마나 슬프냐고 물을 수가 없어
너가 없었던 것처럼
괜찮은 척 있는 엄마가
한순간에 무너질까봐
엄마의 남은 인생...
어떻게 해?

엄마의 모든 삶이
널 향해 있었는데...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너만 잘 되길비셨던
욕심하나 없는 착하디 착한 엄마인데

내가 엄마 가까이 살지 않아서
그리고 내 가정땜에
그 옆으로 이사갈 수도 없다는 거 알면서
엄마만 덩그러니 혼진 두고 갔어?
감정스티커 선택
  • 토닥토닥 토닥토닥 x 7
  • 공감해요 공감해요 x 2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x 8
  • 응원해요 응원해요 x 0
  • 추모해요 추모해요 x 1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x 2
  • 사랑해요 사랑해요 x 2
  • 미안해요 미안해요 x 5
  • 고마워요 고마워요 x 0
  • 기억해요 기억해요 x 2
  • 함께해요 함께해요 x 1
미안해요 미안해요
엄마 2020.05.14

코멘트 작성 수정 삭제

엄마 보고싶다. 벌써 7년이 되어가는데도 익숙해지지가 않네. 그래도 꽤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그럭저럭 잘 사는 것 같다가도 힘들 때만 엄마가 보고싶어지는 거 보면 나도 참 이기적인 것 같아. 지금쯤이면 돈도 많이 벌어서 같이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행복할줄 알았는데. 미안해. 내가 못나서. 그냥 많이 보고싶다.거기서는 행복했으면 좋겠어.미안해.
감정스티커 선택
  • 토닥토닥 토닥토닥 x 8
  • 공감해요 공감해요 x 2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x 4
  • 응원해요 응원해요 x 1
  • 추모해요 추모해요 x 1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x 2
  • 사랑해요 사랑해요 x 2
  • 미안해요 미안해요 x 3
  • 고마워요 고마워요 x 0
  • 기억해요 기억해요 x 2
  • 함께해요 함께해요 x 1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하는 엄마 2020.05.13

코멘트 작성 수정 삭제

작년엔 같이 거제도 놀러갔다왔잖아 어버이날이라서
이제는 같이 놀러갈 여행메이트가 없네
난 앞으로 어버이날, 엄마생일, 크리스마스 등 기념일마다 슬퍼서 어떻게 견뎌야할지 모르겠어 이번이 처음으로 엄마 없는 어버이날이었는데 선물 챙겨줄 사람이 없다는게 이렇게 슬픈거였구나
엄마 내가 꽂아논 카네이션은 잘 봤어?
사랑해 내가 슬픈만큼 엄마는 거기서 행복해야해
내 행복 다가져가
감정스티커 선택
  • 토닥토닥 토닥토닥 x 7
  • 공감해요 공감해요 x 3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x 8
  • 응원해요 응원해요 x 2
  • 추모해요 추모해요 x 1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x 2
  • 사랑해요 사랑해요 x 6
  • 미안해요 미안해요 x 1
  • 고마워요 고마워요 x 1
  • 기억해요 기억해요 x 3
  • 함께해요 함께해요 x 2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혼자 2020.05.13

코멘트 작성 수정 삭제

오늘은 언니에게 전화하기 딱 좋은 날이다. 보고싶다.
감정스티커 선택
  • 토닥토닥 토닥토닥 x 4
  • 공감해요 공감해요 x 0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x 6
  • 응원해요 응원해요 x 0
  • 추모해요 추모해요 x 1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x 3
  • 사랑해요 사랑해요 x 2
  • 미안해요 미안해요 x 1
  • 고마워요 고마워요 x 0
  • 기억해요 기억해요 x 1
  • 함께해요 함께해요 x 1
추모공간 작성하기
  • 토닥토닥 토닥토닥
  • 공감해요 공감해요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 응원해요 응원해요
  • 추모해요 추모해요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 사랑해요 사랑해요
  • 미안해요 미안해요
  • 고마워요 고마워요
  • 기억해요 기억해요
  • 함께해요 함께해요
  • 지금 당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이모티콘을 선택해보세요.
  • 이 공간은 떠나간 고인을 함께 추모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 추모공간인 만큼 유족분들이 편안히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공간을 관리하고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이를 강화하기 위한 본인인증 절차에 협조 부탁드립니다.
  • (수집된 전화번호는 본 기관에 작성일로부터 1주일간 보관되며 이후 파기됩니다.)
  • ※ 고인, 유족 등 상대방을 불편하게 하는 글은 삭제 및 신고조치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
  • 활용 목적
    1. 도움정보 안내 및 자살예방법 제19조 3에 해당되는 긴급구조대상자 신고
  • 수집 항목
    1. 필수항목 : 이름, 닉네임, 생년월일, 핸드폰 번호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1. 수집된 정보는 작성일로부터 1주일 보관 이후 파기
  •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과 동의 거부에 따른 불이익 내용
    1. 이용자는 얘기함(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서 수집하는 개인정보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동의 거부 시에는 정상적인 서비스 지원이 안 될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