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간

  • 아무리 잊으려고 노력해도 잊히지 않을 겁니다.
    아니 어쩌면 그게 정상일지 모릅니다.
  • 우리가 그토록 사랑했던 그들을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 추모 공간은 유가족들이 고인에 대해 미처 하지 못한 말, 추억하고 싶은 즐거웠던 경험,
  • 기억하고 싶은 모습 등에 대해 나누며 너무 이른 작별을 한 고인을 기리는 공간입니다.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사람 -고인을 추모하는 공간입니다-

  • 고인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 고인과의 즐거웠던 추억, 고인의 기억하고 싶은 모습들을
  • 우리
  • 얘기하고, 기억하고, 함께해도 괜찮아요.

(다른 사람들에게 과도한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 표현은 삼가 바라며, 해당 내용은 신고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정스티커 선택를 클릭하여 유족에게 당신의 마음을 표현하세요. 이모티콘을 통해 당신의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추모해요 추모해요
언니 보고싶어요 2018.09.14

코멘트 작성 수정 삭제

어린시절 밤 늦게 접한 사촌언니의 소식..
정말 예뻤던 우리 언니 나는 어린 나이였기에 언니의 마지막 가는 길을 보지 못했지 큰아버지의 식물인간 투병생활로 마음 고생이 많이 심했을 우리 언니야 힘든 고통 함께 나눠주지 못해서 미안해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명절만 되면 언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몇달 전 내 꿈에 처음 나와줘서 고마웠어 환하게 웃고 있는 언니를 보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정말 다행이였어. 하늘나라에서는 정말 정말 행복하게 편히 쉬었으면 좋겠어. 우리 언니야 나중에 꼭 외롭지 않게 꽃길에서 다시 만나자..^^ 언니를 그리워하는 솔이가
감정스티커 선택
  • 토닥토닥 토닥토닥 x 23
  • 공감해요 공감해요 x 0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x 4
  • 응원해요 응원해요 x 4
  • 추모해요 추모해요 x 9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x 1
  • 사랑해요 사랑해요 x 2
  • 미안해요 미안해요 x 0
  • 고마워요 고마워요 x 0
  • 기억해요 기억해요 x 0
  • 함께해요 함께해요 x 4
추모해요 추모해요
옥이 2018.09.14

코멘트 작성 수정 삭제

나 어릴때부터 엄마 원망한적 없었어 그냥 일하고살고 잘사는데 다른친구 엄마들보면 가끔씩은 생각나 너무보고 싶은데 볼수없는 현실이 너무나 싫네 아빠는 이제그만하고 정신좀 차리라고 하늘에서 깨우침좀 내려줘 나결혼할땐 아빠라도 있어야지 하늘에서도 잘지내고 응원해줬으면 좋겠어 사랑해
감정스티커 선택
  • 토닥토닥 토닥토닥 x 14
  • 공감해요 공감해요 x 3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x 8
  • 응원해요 응원해요 x 11
  • 추모해요 추모해요 x 8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x 0
  • 사랑해요 사랑해요 x 4
  • 미안해요 미안해요 x 1
  • 고마워요 고마워요 x 0
  • 기억해요 기억해요 x 1
  • 함께해요 함께해요 x 3
추모해요 추모해요
잘 계시나요? 2018.09.14

코멘트 작성 수정 삭제

하늘 나라는 편안한지 궁금합니다.

힘들어 하시던 어머니를 대신해 글 몇자 적고 싶네요. 항상 이 맘때 쯤이면 생각납니다. 가족들도 많이 그리워 하네요... 어머니, 누나, 형...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감정스티커 선택
  • 토닥토닥 토닥토닥 x 15
  • 공감해요 공감해요 x 2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x 1
  • 응원해요 응원해요 x 3
  • 추모해요 추모해요 x 8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x 0
  • 사랑해요 사랑해요 x 1
  • 미안해요 미안해요 x 0
  • 고마워요 고마워요 x 0
  • 기억해요 기억해요 x 1
  • 함께해요 함께해요 x 1
토닥토닥 토닥토닥
미소 2018.09.14

코멘트 작성 수정 삭제

잘지내시죠? 벌써 1년이 지나가네요
그곳에선 더 웃으며 지내길 바래요 ..
감정스티커 선택
  • 토닥토닥 토닥토닥 x 16
  • 공감해요 공감해요 x 0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x 1
  • 응원해요 응원해요 x 5
  • 추모해요 추모해요 x 5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x 0
  • 사랑해요 사랑해요 x 2
  • 미안해요 미안해요 x 0
  • 고마워요 고마워요 x 0
  • 기억해요 기억해요 x 2
  • 함께해요 함께해요 x 2
추모해요 추모해요
잘지내니? 2018.09.13

코멘트 작성 수정 삭제

사랑하는 동생아! 네가 떠난지 이제 한달이 되었구나.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보다. 부모님께서는 지옥에 계시고 나머지 식구들도 힘들게 지낸단다. 마지막 순간 무슨 생각을 했는지 힘들지는 않았는지 이런 생각들로 눈물이 마르지 않는구나.꿈이였으면. 제발 보고싶다.
감정스티커 선택
  • 토닥토닥 토닥토닥 x 10
  • 공감해요 공감해요 x 5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x 15
  • 응원해요 응원해요 x 4
  • 추모해요 추모해요 x 6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x 0
  • 사랑해요 사랑해요 x 1
  • 미안해요 미안해요 x 0
  • 고마워요 고마워요 x 0
  • 기억해요 기억해요 x 1
  • 함께해요 함께해요 x 1
추모공간 작성하기
  • 토닥토닥 토닥토닥
  • 공감해요 공감해요
  • 함께울어요 함께울어요
  • 응원해요 응원해요
  • 추모해요 추모해요
  •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 사랑해요 사랑해요
  • 미안해요 미안해요
  • 고마워요 고마워요
  • 기억해요 기억해요
  • 함께해요 함께해요
  • 지금 당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이모티콘을 선택해보세요.
  • 이 공간은 떠나간 고인을 함께 추모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 추모공간인 만큼 유족분들이 편안히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공간을 관리하고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이를 강화하기 위한 본인인증 절차에 협조 부탁드립니다.
  • (수집된 전화번호는 본 기관에 작성일로부터 1주일간 보관되며 이후 파기됩니다.)
  • ※ 고인, 유족 등 상대방을 불편하게 하는 글은 삭제 및 신고조치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
  • 활용 목적
    1. 도움정보 안내 및 자살예방법 제19조 3에 해당되는 긴급구조대상자 신고
  • 수집 항목
    1. 필수항목 : 이름, 닉네임, 생년월일, 핸드폰 번호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1. 수집된 정보는 작성일로부터 1주일 보관 이후 파기
  •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과 동의 거부에 따른 불이익 내용
    1. 이용자는 얘기함(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서 수집하는 개인정보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동의 거부 시에는 정상적인 서비스 지원이 안 될 수 있습니다.

TOP